1. 신앙이니 주술이니 하는 비과학적인 요소에서 오는 미지의 공포감, 신비감

2. 아주십새끼인 악당들과 칼을 든 범인의 처절함 + 김전일과 미유키의 인간적인 면이 대비돼서 나오는 드라마

추리 이전에 그게 좋았어

개인적으론 유키야샤에서 범인이 눈덩이 던지던거랑
쿠치나시촌 마지막에 켄모치가 옛날 범인 모습 떠올리던거랑
천둥제 에피소드 좋았던듯

애니로 봤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