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로한 소설판처럼 한 번 읽어보고 싶네요… 유파문(스탠드)이란 명칭을 리사리사가 고안해 냈다는 게 마음에 드는그런데 아무리 소설이라지만 스탠드 디자인도 안 푸는 건 좀 아니지 않소 아라키
안그려도 되니까, 장엄하니 고풍스럽니 다 가져다 붙였네
안 그려도 돼서 리사리사도 파문 그만두고 산송장 할망구 됐다는 설정…
하하 격겜 필살기도 슈퍼 에이자 자랑하기따위인녀석이 스탠드체 일러스트를 가질수는 없지
설정이 태양풍이어서 사기스럽게 뻥튀기 가능할텐데 죠죠가 잼민픽에서 멀어져서인지 딱히 호들갑이 안 보인다... 이게 웃어야할징 울어야할지..
뭐 파문사면 어차피 허밋퍼플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