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위바위권이 개폼잡고 소리지르는걸로 제약이 심해져서 위력이 올라갔다고 하는데
오히려 그걸 심리전 요소로 활용해서 메리트로 만든다는 묘사도 있단 말이지
리틀플라워도 터트리기 전에 본인 손에 교부터 써야 해서 티나는 게 단점인데 막상 전투에선 오히려 그걸 페이크로 삼기도 하고
그럼 그런 케이스들은 +- 쳐서 걍 아무 증감 없이 나가는건지
아니면 제약은 제약이니 위력이 오르는건지
혹은 어찌됐든 능력의 특성이 본인의 전투에 메리트로 작용하게 됐으니 위력이 약화되는지
좀 더 극단적으로 낙클이 유아독손 맞추고 구구절절 설명충 시작한다고 하면
급박한 싸음 속에서 본인 넨능력을 줄줄이 말해주는거니까 겐스루마냥 능력이 강화되는건지
아니면 그 설명을 함으로써 유아독손의 승리플랜인 시간벌기가 쉽게 수행 가능하니까 약화되는건지
(만일 후자라면 낙클이 일부러 설명 도중에 말 절고 중언부언 어버버거리면 능력이 더 약해지는건지)
제약과 서약이란게 개인의 정신과 각오에 달렸다는 설정이라
뭔 가상의 게임룰에다 어뷰징걸고 치트쇼 하는 주술회전에 비해 밸런스 완벽하다 생각했는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이쪽도 능력자의 역량이 성장할수록 좀 메커니즘이 꼬이는 느낌
가위바위권은 단점을 심리전 요소로 활용할 여지가 있는거지 그 심리전이 단점을 덮을정돈 아니잖아
그냥 심리전 안하고 초파괴권 갈기는게 솔직히 더 강하지
소리질러서 얻는 증가량이 10이라 하면 그 제약을 능숙하게 응용 가능해지면 증가량이 5가 되는건지 아니면 그대로 10인건지 애매한 느낌임
그건 진짜 본인 심리에 달렸다고 봄... 곤이 이거 제약 아닌것같다 의식해버리는 순간 증가량 떡락할듯
우스갯소리로 여단 미이라가 몸에 구멍 숭숭뚫은거 제약이라 인식하면 최강인데 미개부족 출신이라 그게 당연한줄 알아서 제약이 못된다는 얘기도 있었는데ㅋㅋ
제일 중요한건 그걸 본인이 제약으로 느낀다는 거라서 나중에 제약으로 느끼지 않게 되면 효과가 떨어질수도
뭔가 트릭키한 제약들은 초창기 빡통일때만 효과좋고 잔뼈 굵어질수록 그냥 순수페널티 되는 느낌임ㅋㅋ
패널티를 역으로 이용 < 더이상 패널티가 아닌거 아니냐고ww
사기치기(본인에게)ww
만화를 사샤쨩만 읽어야 한다는 제약...!
객관적으로 어느정도 패널티인가보단 술사가 얼마나 큰 패널티라 생각하는지가 중요할듯한
찐위력 증가까지만 제약이고 그외엔 단순 숙련 이슈 아닌가 - dc App
결국 가장 확실하고 안정적인 방법은 기본기수련으로 수렴할듯
공격 직전에 합장을 해야한다는 제약 -> 합장을 하기만 하면 노딜레이로 속공의 일격이 나감 -> 감사의 만번 지르기로 합장하는 속도가 인식 못할정도로 빨라짐 -> 미친듯한 속공을 날리는 미친 회장 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