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단공포증이라며 나는 뾰족한거 못만진다며 뚱한 얼굴로 손가락질한 손 쳐내는 청소부나(지금생각해보면 공포증이니 저런 뚱한 얼굴자체가 안되야할껀데)

간지나서 기억에 남은 흑요석,그리고 반야가면

무슨 산장 에피소든데 기억이 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