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단공포증이라며 나는 뾰족한거 못만진다며 뚱한 얼굴로 손가락질한 손 쳐내는 청소부나(지금생각해보면 공포증이니 저런 뚱한 얼굴자체가 안되야할껀데) 간지나서 기억에 남은 흑요석,그리고 반야가면 무슨 산장 에피소든데 기억이 안남
그거 아닌가 어항에 있는 흑요석 장식으로 살인한
어어 그거맞음
찾았다 56권 야만바의 칼날
생각보다 초?반이네 ㄱㅅㄱㅅ
귀곡산장 할매가 성형수술한 손자 알아보는 편아니냐
그거까진 기억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