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리자와 컨설팅 받더니 리모델링하고 갑자기 카리스마 라면 장인으로 탈바꿈을 하는데 그러면 처음에 "싼 라면집 아저씨" 말곤 무리라던 마음은 어디로 간 거냐고... 처음부터 후지모토한테 "돈만 벌리면 오케이다 돈이 최고야" 이랬어야지 마지막까지 좆비겁하게 자기 라면 원형이 남아서 좋다는데 그냥 넌 돈 많이 벌려서 좋은 거잖아
라면 개량 컨설팅 에피는 류소 라면 에피가 좋았던듯
자신도 모르는 본심을 알아내 이뤄주는것도 컨설턴트의 자질이니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