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추리만화인데 란이 추리 관련해서
도움이 되는게 전혀 없음
코난이 애니까 아빠 일하는 거 방해하지 말라고
쫓아내버리고 가끔 코난이 잘 모르는 거
질문하면 답변해주는 정도
나중에 세라나 아무로 이런 애들까지
추가되고나니 란은 진짜 공기됨
메인스토리인 검조 관련해선 암것도
모르는 일반인이라 그쪽도 공기고
작가가 우스개소리로 말하는 살인럽코도
코난이 신이치로 못 돌아가니 진도 존나 느리고
작가딴에는 매력적이다고 푸쉬하는데 공감 안감
그 점 포함하면 하이바라 첫 등장은 좀 신선했던 거 같음
유구한 코난 히로인 갈드컵 이야기인데 그때나 지금이나 작가는 생각이 확고하다는것
정실 한 명만 정해놓는게 현명하긴 해
하이바라가 짱이야 하이바라를 살
뭐 굳이 도움이 되야하나 싶긴한데 살인나면 리액션 접수 찰지게 해주고 뭐 그럼된거 아니겠습니까
캐릭터 조형 자체가 크게 문제가 있다기보단 몇 달 연재하기로 기획된 만화가 장기연재로 변하면서 생겨난 문제점이라고 생각함
캐릭 노잼된게 변화가 없어서 그런데 얘가 뭔가 알아채고 그러면 완결각이니ㅋㅋ
전통적인 기다리는 히로인상 캐릭터인데 30년을 연재하다보니 현대에 와선 뭔가 구식으로 느껴지는 것도 한몫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