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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읽고 기억에서 지워버려서 내용에 확신이 없음)
주인공인 이누가미 바쿠(이름도 맞는지 모르겠다)는 초딩 변호사임
대충 저 무당벌레 바가지 머리를 변호하기 위해서 변협 같은데서 파견됨
저 본디지 입은 여초딩은 검사인데 역전재판에 나오는 카루마 메이 짝퉁이고 딱히 없어도 내용에 지장없음
마다라메 바쿠가 예전에 다니던 학교는 폐교했는데
전교생이 단간론파를 감명깊게 봤는지 서로 다 죽여서 3명만 살아남았기 때문
그리고 여태까지 바쿠의 조력자 포지션이었던 무당벌레 머리가 사실은 만악의 근원이었고 애들을 집단 자살 시킨거였음
이게 왜 가능한지 범인이 왜 그랬는지는 관심도 없고 이 사건으로 대충 주인공은 기억상실에 걸린것만 기억남
3명중 한명은 누구였는지 기억도 안 남
술 먹고 적은거마냥 너무 두서없게 글 써서 좆같을텐데
님들도 직접 읽어보면 너무 재미없고 뇌가 정보를 받아들이길 거부해서 비슷한 감상일거임
만화의 99%가 알고싶지 않고 재미도 없고 유치한데 폼 잡는 내용들로 범벅됨
말도 안되게 유치한 주제에 묘사는 또 필요 이상으로 잔인함
잔인하다는게 뭐가 어떻게 잔인하다는거야
토막 시체 같은거 나옴
한니발 렉터도 학교인원 아가리로 싹다 몰살시키려면 석달은 입만 털어야겠는데
ㄹㅇ 나도 봤는데 저 바가지머리가 흑막이란거 빼곤 기억이 안남...말 그대로 뇌가 거부하는 느낌
글을 쓰자고 저 만화 한번 더 읽기는 죽을만큼 싫음
생각보다 더 괴작이구나
스토리가 생각했던것보다 더 해괴하네
옛날에 상갤에서 그어살 스포리뷰 본 글이랑 비슷하네.글만 봐선 진짜 무슨 내용인지 감도 안잡혀
중간에 애들이 과자 가루를 대마 마냥 코로 흡입하던건 기억남
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