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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읽고 기억에서 지워버려서 내용에 확신이 없음)


주인공인 이누가미 바쿠(이름도 맞는지 모르겠다)는 초딩 변호사임

대충 저 무당벌레 바가지 머리를 변호하기 위해서 변협 같은데서 파견됨

저 본디지 입은 여초딩은 검사인데 역전재판에 나오는 카루마 메이 짝퉁이고 딱히 없어도 내용에 지장없음


마다라메 바쿠가 예전에 다니던 학교는 폐교했는데

전교생이 단간론파를 감명깊게 봤는지 서로 다 죽여서 3명만 살아남았기 때문

그리고 여태까지 바쿠의 조력자 포지션이었던 무당벌레 머리가 사실은 만악의 근원이었고 애들을 집단 자살 시킨거였음

이게 왜 가능한지 범인이 왜 그랬는지는 관심도 없고 이 사건으로 대충 주인공은 기억상실에 걸린것만 기억남

3명중 한명은 누구였는지 기억도 안 남


술 먹고 적은거마냥 너무 두서없게 글 써서 좆같을텐데

님들도 직접 읽어보면 너무 재미없고 뇌가 정보를 받아들이길 거부해서 비슷한 감상일거임

만화의 99%가 알고싶지 않고 재미도 없고 유치한데 폼 잡는 내용들로 범벅됨

말도 안되게 유치한 주제에 묘사는 또 필요 이상으로 잔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