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장인가 상사는 주인공 유부녀취향이라 생각하고(중간 유부녀?이혼녀? 에피소드 이후) 주인공 가족들도 이상하고 주인공도 소심하고 긁기히 쉬운새끼고.... 진짜 인물 신경 안쓰고 봐야했었음......
부장은 두집살림 했다는 설정 나오는 거 보고 어이없었음
아 시발 그것도있지ㅋㅋㅋㅋ
일상물에선 개그 소재로도 꺼내 쓰기 힘든 소재인데 이런 걸 대체 왜 꺼내지 싶더라
그러고 하는게 밥안준다고 도시락 뺏어먹는 에피소드엿나?
아마 통조림 에피였을 거임. 연말 회식하자고 하는데 통조림 먹으러 간다며 빠이빠이함
솔직히 등장인물들 전부 몰염치해ㅋㅋ
주인공 락티 모으는 모습이나 작품에 나오는 음식들이 다 맛있을 거 같아서 그거 보는 맛이 좋았음
누나 에피는 쫌 깨지만
ㄹㅇ 음식은 잘그리더라 여자같다고 육식하는 이상한 사고는 웃기긴햇는데 그편 주먹밥이 맛있어보였음
올리브 다쳐먹고오일에 바게트찍어먹는편이었나?
굴을 올리브에 절였던 거 맞을 걸
아아그래 굴편이었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