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나는건 엔테이 뮤츠정도긴한데 엔테이 안농은 아직도 어린시절 각인된 공포때문인지 섬뜩하고(알프? 유적에서 길을자주 잃어서 노래들으면 여러가지로 불쾌함...)

뮤편은 분위기도 어둡침침한데 유전자조작에 푸키먼들의 반란에 굉장히 무서웟던

지라치편은 몽환적이어서 기분나빳고(내가 몽환적인걸 안좋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