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공리주의 자체는 비판점이 있긴 해도 그렇게 글러먹은 사상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요즘엔 절대다수를 위해 무작정 소수를 희생시키는 미친놈들이 믿는 사상으로 바뀐 느낌. 불가피하다면 모를까, 불가피하지 않은데도 그러는건 애초에 공리주의가 아니지 않냐고
그냥 누구 한 놈 억까하는 걸 좋아하는 새끼들임 ㄹㅇ.,.
요즘 메타는 소수를 위해 다수를 희생하니까
다들 알다시피 소수를 위해 다수가 배려하는건 당연한 이치인데
다들 알다시피 배려랑 희생은 다른 단어인것인데
이론을 좋아하는 쿨찐들에게 특화된 사상
다들 아시다시피 공리주의는 소수를 믹서기에 갈아도 되는 사상이 아니기 때문에
공리주의의 의의는 국가, 사회가 어떤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를 제시했다는거임 '믿는' '사상'같은게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