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다라케 가서 내 나름대로 하기오 모토 책 있냐고 물어봤는데 직원이 못 알아듣고 에? 에? 계속 이러더라 다행히 지나가던 나이 좀 있는 직원이 어케어케 알아듣고 찾아줌내 일본어가 문제였을지 직원의 만력이 문제였을지는 모르지만 내 잘못인걸로 하기로 했음 원하는 책 찾아달라는 말 정도는 할 줄 알아야 할 듯
파파고 들고다녀
인간 파파고랑 같이 다녔는데 갑자기 건프라 보러간다고 탈주해서 만다라케는 혼자 갔음
봇치였으면 한번에 찾아줬을 거 같은 느낌이
이건 맞다
막 미친 씹덕만 직원으로 쓰는게 아니여서 작품명 말하는게 나음 사람 이름은 외국인이 말하면 악센트 차이로 은근 못알아듣는 경우 많기도 하고
근데 하기오 모토 모르면 이구아나의 딸이라는 작품명도 모르지 않았을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