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도는 높은데 빨리 끓고 빨리 식어서 솔직히 와닿지가 않더라
엔젤비트 봤을 때 비슷한 느낌이었는데
흥행에 대한 확신이 없어서 그런가 1기에 너무 많이 쑤셔넣었음
개인적으론 니나 하나에 집중하고 나머지의 보따리는 다 쳐냈으면 어땠을까 싶음
흥행에 대한 확신이 없어서 그런가 1기에 너무 많이 쑤셔넣었음
개인적으론 니나 하나에 집중하고 나머지의 보따리는 다 쳐냈으면 어땠을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