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장게장사장이 일반게장집에 들어와서 양념게장시키고는 너무 맵다면서
게장만드는 새끼들 싹다 병신이고
난 간장게장이 아니라 간장새우만드는 사람이다 라고 주장하는거 같음
걍 지가 기본적으로 논란될수밖에없는 소재 처쓰고는
창작판 기울어져있다고 말하는게 존나 빡침
메어비작가가 개씹페도퍼리새끼로 낙인찍힌걸 대표적예시로
만화가 만화가의 얼굴인데 걍 어이가 없음 씨발
3화까지는 뭐 이렇고 저렇고 가능한데 후기보니깐 씨발 그냥
만화를 제물로 지 주머니 채울려는 속셈이 보임 개새끼
난 살다살다 만화가가 자기 만화 홍보하기위해서 자기 홈피 올리는건 봐도
자기 홈피를 위해 만화 올리는 새끼는 첨봤음 씨발
근본적으로 싸울수밖에없는 논지를 작품밑에 깔아둬서 여기에 반발하면
보지년마냥 네 다음 한녀 네 다음 스윗한남 이지랄로 가불기 처걸고있음
진짜 씨발 키시베로한 마인드랑 완전 반대인 새끼임 씨발
퐁세계가 뭐야?
이세계 퐁퐁남
후기 만화는 좀 쿨냄새가 나긴 하네
3화까지만 보면 뭐 사회문제를 꼬집은 일반작품인데 후기보고 갑자기 만화의 시야가 달라짐
걍 마인드가 리버스 pc충같던데ㅋㅋ 작품성 좆까고 메세지 우선, 비판받으면 니네가 혐오론자임 무새되기 등등
후기 읽고 왔는데 쿨찐력 개씹오져서 숨막힐뻔함
카광보다 한심한 후기 그리기 쉽지 않은데 그걸 해냄
체인소맨 표절한 웹툰 작가가 이세계 밥 까는것도 있지않나
와 씨발 그 후기까지 보면 나 고혈압으로 뒤질거같다
3화까지 봤을때 커뮤떡밥 주제로 삼은거 치고 의외로 잘만들었다 생각했는데 후기가 좀 그렇긴하더라 ㅋㅋ;
청건 페미인거랑 별개로 망생이가 현역 작가 대놓고 저격하는건 뭔 미친새끼인가 싶더라 하도 심하게 쳐맞아서 좀 불쌍했는데 후기보고 그런맘 싹사라짐
한국 드라마 웹툰판 보면 김지영급 작품이 많긴해
리버스 pc충이란 말이 딱인듯
펙트는 이세계퐁퐁남은 페미 테러를 당했다는거고
후기만 아니었어도 괜찮은데
역시 한국 웹툰이구나
야레야레
애초에 여성 악역이 한두명 있던 것도 아닌데 참...
하다못해 본인이 뭔가 설득력 있고 싶었으면 적어도 제목만큼은 그렇개 지으면 안 됐음. - dc App
걍 페미 테러부터 후기까지 대한민국 축소판 보는 느낌이라 개웃김
걍 자유로운 창작활동이 어렵군요.. 창작판은 기울어진 것 같습니다. 이렇게 끝내면 아무도 뭐라 안 할거고 응원할 텐데
사상이 중심이 되어도 된다. 안 된다는 것 또한 일종의 문화 검열이다. 이 사건의 본질은 작가의 대응보다는 표현의 억압에 있다. 위에서 억압당할 가능성이 높은 작품을 써서 억압당한 건데, 라는 표현이 있는데 억압당하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 아니다. 문화사적으로 봐도 그렇다. 창작은 검열과 억압과 언제나 투쟁해왔다.
사상이 중심이 된 작품도 즐비하고 그 또한 많은 작품이 명작으로 인정받아왔다. 사상이 주제가 되면 안 된다는 건 글쓴이의 작품론, 즉 견지가 아닌가? 이를 단정적으로 서술하는 건 적절하지 않은 듯 보인다.
아니 댓복사는 뭔데
예술은 순수한가? 예술은 순수할 수 있는가? 예술은 언제나 정치적이었으며 사상을 품고 있었다. 떼어놓을 수 없다. 순수한 예술은 어느 면에서 이상론적이다. 오웰과 카프카, 피카소, 리벨라를 보라. 관련 도서로 괴테나 테오도르 아도르노의 저작을 추천함. 시야가 넓어질 거임.
여기도 남기려고. 아무튼 유익한 논쟁이었음.
월만갤에 작품 절대주의나 작가 의도를 신성화하는 친구들이 많아서 창작자 갤러리보단 여기가 더 어울릴 것 같아.
별개로 만화는 그냥저냥이었는데 후기는 나도 별로였음 ㅋㅋ
예술이 언제나 정치적이라고는 하기는 힘들거 같지만 결국 사람의 감정 생각이 녹아들어가서 결국 사상을 품게되니 떼어놓을수없는 관계는 확실히 맞긴함 어찌보면 결국 사상이 작품을 만들수도 있으니 근데 단정적으로 서술하긴했지만 나도 사실ㅈ내 생각에 계속 경계하는편이기 때문 아
쨋든 한번더 내생각을 고찰해볼 가치는 있다고 생각든다 고맙다
베도기간 연재 다 했는데 억압당한게 있나? 그냥 글쓴이 말대로 찐따 특유의 피해의식 같음
ㄴ 내가 억압당할만한 소재 라고 언급한 글이 있음
ㅇㅎ
페미들 테러하는 것도 역겹긴 한데 만화부터가 어그로를 너무 끌어서 별로긴 햇음
옛날에 카광만큼의 충격조차 없는 범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