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로 빵 뜨고 나온 완결권 단행본 단편에서 주인공 수양딸은 옛날부터 주인공에게 반해 있었고
주인공도 수양딸이 크면 친구의 아이가 아니라 한 사람 인간으로 마주하겠다고 다짐하는 내용을 넣어 크게 논란이 되었다
왜냐면 작중에 주인공 수양딸의 아들의 생물학적 아버지가 안 밝혀지고 미스테리로 스토리의 긴장감을 끌고 가는데
이 생물학적 아버지가 주인공이 아니냐는 가설 또한 작중에서 제기되기 때문
작가 나름대로 추가 단편으로 미스테리의 정답을 제시한거 아니냐고 소소하게 논란이 됐었음
난 이걸 보고 순정만화 아줌마 작가가 진짜 악의를 품으려면 끝도 없이 품을 수 있다는걸 알게됐지
이딴거 보다 사샤 보면귀여움
주인공도 수양딸이 크면 친구의 아이가 아니라 한 사람 인간으로 마주하겠다고 다짐하는 내용을 넣어 크게 논란이 되었다
왜냐면 작중에 주인공 수양딸의 아들의 생물학적 아버지가 안 밝혀지고 미스테리로 스토리의 긴장감을 끌고 가는데
이 생물학적 아버지가 주인공이 아니냐는 가설 또한 작중에서 제기되기 때문
작가 나름대로 추가 단편으로 미스테리의 정답을 제시한거 아니냐고 소소하게 논란이 됐었음
난 이걸 보고 순정만화 아줌마 작가가 진짜 악의를 품으려면 끝도 없이 품을 수 있다는걸 알게됐지
이딴거 보다 사샤 보면귀여움
여자 작가랑 남자 작가랑 수위의 개념이 좀 다른거같음
뭔가 수준의 차이보단 서로 이 정도면 심각한 관계겠지 하는 기준이 다르다고 해야하나
그렇게는 생각 못해봤는데 맞는듯? 좀 예상 못한 곳에서 치고 들어와서 남자 작가한테 당할때보다 내상이 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