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 어린이의 친구였네
뭐야 그 무서운 설정
다들 알다시피 타카기양은 인간처럼 생겼지만 인간이 아니라 인권이 없고 모든 고통을 쾌락으로 받아들이는 데다 스스로 자신의 몸을 바치기에 윤리 문제도 없으며 죽여도 다시 부활하므로 살육 문제도 없고 고기는 물론 내장까지 먹을 수 있고 뼈는 육수로 지방살은 라드로 쓸 수 있기 때문에 이상적인 가축인데
모른다고 그런거
용감한 어린이의 친구였네
뭐야 그 무서운 설정
다들 알다시피 타카기양은 인간처럼 생겼지만 인간이 아니라 인권이 없고 모든 고통을 쾌락으로 받아들이는 데다 스스로 자신의 몸을 바치기에 윤리 문제도 없으며 죽여도 다시 부활하므로 살육 문제도 없고 고기는 물론 내장까지 먹을 수 있고 뼈는 육수로 지방살은 라드로 쓸 수 있기 때문에 이상적인 가축인데
모른다고 그런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