썩은 어른의 관점으로 봐서 그런건지
작가의도가 약간 담긴건지
쭉 귀엽고 힐링되다가
아 얘네 돈 없지....싶은 모먼트 훅 들어오면 기분이 뭔가뭔가임
작중 묘사에 따라 어떤 돈없음은 그냥 학생 때 용돈 딸려서 제한된 걸로 놀던 추억스타일로 다가오는데
또 다른 돈없음은 좀 확실한 성인의 가난마냥 다가온다 해야하나
작가의도가 약간 담긴건지
쭉 귀엽고 힐링되다가
아 얘네 돈 없지....싶은 모먼트 훅 들어오면 기분이 뭔가뭔가임
작중 묘사에 따라 어떤 돈없음은 그냥 학생 때 용돈 딸려서 제한된 걸로 놀던 추억스타일로 다가오는데
또 다른 돈없음은 좀 확실한 성인의 가난마냥 다가온다 해야하나
그 오묘함이 매력이라고 생각하는데 요즘은 너무 해피한느낌밖에 안드는
돈이없는거치곤 너무 좋은집에 살고 가구도 좋은데
돈을 쓰는법을 모르는거라 치죠
자신의 고뇌를 남에게 투영하는 건 그만두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