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애물 말고 작가가 그리고 싶었던게 거유 갸루물 같은게 아니라 뭐 씹근본 극화풍 만화라던가헤비한 다크판타지 라던가 암울한 사회풍자내용 그런걸 그리고싶다했으면
요즘 만화계의 현실 이러면서 그나마 편들어주는사람 있지않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