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따맘마같은 일상물이던 블리치같은 소년만화던
중고딩 주인공 만화는 수업하는 장면이 종종 나오는데
작가들이 별 의미없는 수업하는 컷 속에서 뭘 가르치는걸로 설정할지 고민하는걸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