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가르친 선생도 몇십년뒤에 거장되는분이었고
스스로도 후견인 제안하는사람 생길정도로 스스로도 꽤 그렸지
뭐 결국 자기가 조건때문에 거절한거고 지금도 행복하게 살고있지만 아쉬운 결정이었을거야
하긴 지금도 미술 시작 쉽게 못하는데 거의 100년전 태어난 사람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