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의 시대에 태어나 사격의 재능을 최대한 살려 조센징 슬레이어가 된 뒤 종전후 그 명성을 살려 야쿠자가 된 노진구와 평화로운 시대에 태어나 그림으로 대성한 진구애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