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권 추리 소설가 살인사건편) 유명한 추리소설가가 실족사 한 사건이 있었는데 하지만 그것은 실족사가 아닌 살인사건이라는 친구의 이야기로 시작함 완벽한 밀실 살인사건 같아보이는 편이었지만 범인은 진짜 어이없게 잡히는데 그 진상은? 직접 확인하라 데스 진짜 보고난뒤 어 씨발? 이걸 왜 눈치 못챈거지?? 하게만든편....
설마 자살도 살인이다 였던건 아니겠지
그런건 아님
신문...열쇠...모르겟소요...
털바퀴가 범인이었군 내 그럴줄 알았다
인덕션으로 불을 일으키는 악마쉐기덜,,,
이거 한명만 용의자에 대한 태도가 달랐던걸로 기억 이 짤방에는 없는 이야기니까 여기서 찾지 말라고 ㅋㅋ
근데 ㄹㅇ 알고보면 유독 한놈만 태도가 다른게 진짜 어이없음
근데 좀 좋은 트릭이긴한거 같음 저거.
트릭은 진짜 좋을 근데 윗댓처럼 한새끼가 유독 태도가 다른게 다시보면 보여서ㅋㅋ
아예 사건성을 없애는 거니
별개로 이거 범인 잡아뗴면 기소 불가능했을거라고 생각함
ㄹㅇ 트릭은 진짜 잘짯던거같음 근데 지 자손심,만화업계의 암묵의wwe에 당해버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