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는 작품에서 필요한 단서들을 모두 제공하고 독자는 그 단서들로 진상을 규명하는, 책을 매개로한 일종의 게임적인 성격이 있었고
거기서 룰사기 좆지랄하지말라고 나온게 머시기의 십계 이십계 이런거니 말일세
따라서 추리게임은 이런 형태를 더 상호작용하는 방식으로 바꾼 정통후계자라 해도 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