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또 그 고생해서 모아서 그런가

증거들이 법정에서 딱딱 맞아 들어갈 때 도파민이 장난 아님

그래서 역전재판 애니가 별 반향 없던거라고 생각함

추리 자체가 메인이라기보다는 '내가' 좆고생해서 모은 퍼즐조각들이 하나의 그림이 되는 즐거움인데 애니엔 그게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