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엔 그냥 읽고 넘겼던 에피소드인데 요즘 숏츠충들이랑 나무위키,요약본 보고 아는척 하는 사람이 많아지니 왠지 다시 생각남 여학생이 시계태엽 오렌지를 읽고 독후감을 썼는데 사실 책이 아닌 큐브릭의 영화 버전을 본거였고 독후감도 자기가 쓴게 아닌 다른 사람 독후감을 베낀거였음 하필 독후감 쓴 사람이 주인공인 시오리코씨여서 걸려버리는
시계태엽 오렌지 영화랑 소설 내용 다름? 영화는 안봐서 모르겠네
영화판은 원작 마지막의 엔딩이 짤려있던거로 기억 - dc App
큐브릭이 원작 소설을 입맛에 맞게 많이 뜯어고치는편이라
결말 부분이 좀 다름.
책의 판본이 다르다니 크아아아악 - dc App
블레이드 러너 감상문 vs 전기양꿈 감상문
한국어판 번역도 평이 안 좋아서 ㅋㅋ
베낀것도 아마 시오리코가 쓴걸 베꼈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