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하나 제대로 이긴적 없이 허구한 날 털리고 다니니까


아 저새낀 언제 한번 이겨보나 하면서 봄


그리고 묘로마루인가 합성 키메라같은 새끼 역관광 시키고 흡수할 때 좀 기분 조앗는데


지금 글쓰면서 생각해보니까 걘 나락 분신이니까 사실상 자신과의 승리 혹은 패배엿네


이새끼 진짜 머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