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상자는 이제 고백도 박았겠다 본격적으로 꽁냥거리는거 볼 생각에 웃음만 나옴백합아냐는 대놓고 보비기 시작하니 어처구니 없긴한데 아직 볼만한거 같고나의 행복한 결혼은 사실 그냥 흔하디 흔한 불행포르노에 신데렐라 스토리인거 같은데 이상하게 계속 보게 됨…그건 그렇고 원래는 운동 갔다가 오는 길에 치킨이나 뜯으려고 했는데 갑자기 감기기운 존나 올라와서 그대로 뻗어버림남들 다 노는 금요일에 혼자 누워서 만화나 보는 내 인생이 레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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