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이 병신같은데 봐도봐도 재밌어서 참 좋아함


유사 찐따 공포만화가들처럼 방구석 망상으로만 그리는게 아니라

인싸라이프를 만끽하며 현실을 충분히 관찰해서 나오는 재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