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해외에 수출할때도 싸게싸게 넘기고게임화나 실사화 같은게 자주 되는 이유도인지도에 비해서 라이센스비가 엄청 싸기 때문에적당히 저예산으로 만들어서 팬들 후려치는게 가능하기 때문인거같음
그래서 이북 파는놈들이 복제 신경 안쓰나
일단 라이센스를 가져오는데 배우몸값이나 음악판권료같은 부가적인게 없잖음
소설같은거에 비해도 싼편인가
소설은 사람들이 읽지를 않으니까 가져올 가치가 없잖아
ㅇㅇ 그래서 원작가들 입장에서 영상화는 진짜 책을 더 팔기 위한 수단 정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