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넘기는 방식을 간단히 예로 들면
결정적인 순간이나 클라이맥스에 페이지를 넘기면
양면을 모두 활용해서 압도감을 주는 연출도 쓰고
눈으로 읽는 방향이 우->좌 인걸 이용해서
컷이나 케릭터들의 방향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는데 쓰는데
웹툰은 위아래로 길게 끊이지 않고 연결된다는 특징을 살려서 그리는 놈이 없잖음
그냥 컷하나 떼와서 대충 위아래로 늘여놔서
종이로 인쇄하면 2장도 안되는걸 존나 긴것처럼 위장이나 하고있을 뿐이지
페이지넘기는 방식을 간단히 예로 들면
결정적인 순간이나 클라이맥스에 페이지를 넘기면
양면을 모두 활용해서 압도감을 주는 연출도 쓰고
눈으로 읽는 방향이 우->좌 인걸 이용해서
컷이나 케릭터들의 방향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는데 쓰는데
웹툰은 위아래로 길게 끊이지 않고 연결된다는 특징을 살려서 그리는 놈이 없잖음
그냥 컷하나 떼와서 대충 위아래로 늘여놔서
종이로 인쇄하면 2장도 안되는걸 존나 긴것처럼 위장이나 하고있을 뿐이지
천일야화는 괜찮게 봤었는데
스크롤의 특징을 쓰는 작가들도 있긴함...스윽--파아아앗----같은 글자 엄청 길게 늘려서 분량 많아보이는거
우리 작가님들 분량 뻥튀기에 많이 쓰십니다ㅎㅎ
웹툰에 대한 시각이 다들 너무 야박해서 그런것같은데 보다보면 나름대로 그런거 신경쓰는구나 싶은 케이스들도 많음
당장 스크롤 형식 자체가 정형화된지 얼마 되지도 않았으니 새로운건 차차 나오고 있는 단계라고 보는데 다들 웹툰 너무 싫러해
사실 얼마 안됐다기에 10년은 넘었는데 별다른 진보가 없는건 문제 맞다고 생각하는디 종이같은 정적인 인쇄도 아니고 디지털 공간에서 보이는거면서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