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앞날은 상업성같은게 아니라 작품성이나 재미같은 거임
코로코로같은 잡지에서 연재하는 만화들이 다 그런데
만화 자체의 재미가 아니라 IP의 힘으로 장사하거나
특전으로 주는 부록상품으로 판매량을 결정짓는 만화들은
대부분 만화 자체가 쓰레기임
애초에 이걸 사서 보는 애들도 관성으로 사거나 특전때문에 사고
아마 만화는 보지도 않고 잡지 버린다는 걸 아니까
출판사에서도 딱히 터치 안하고
해당 IP가 끝물되면 그제서야 대망의 완결! 하면서 출하시킴
웹툰도 지금 만화 자체로 돈을 버는게 아니라
웹툰이 연재되는 플랫폼의 인지도에 따라서 광고수익을 나눠받는 구조인데
이런 구조면 그리는 놈들을 갈궈서 뭔갈 뽑아내야하는 담당자들도
어차피 이거 돈되는것도 아니고 그냥 구색만 맞추는건데 하면서 방관하고
그리는 놈들도 담당이 터치안하니 병신같은거 그려도 괜찮은줄 알고 계속 쓰레기만 만들고
앞날이 어둡지
ㄴㄴ 요즘 웹툰 주수익구조는 미리보기 결제더라. 독자가 자발적으로 돈을 쓰는 방식임 물론 결제유도하는 BM때문도 있지만
상업성도 그닥 좋은편 아님 작년에도 적자던데
요즘은 미리보기도 많이 사잖아 쿠키같은거
네이버에서 그쪽 엄청 푸시하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