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중에서도 사무라의 이사는 좀 특별했던거같음
보통 만화 작가들은 만화가인 주인공의 입을 빌려서 자기가 하고싶은 이야기나 징징거림,만화론을 표현하는데
사무라 이사에 나오는 만화가는
만화가 안 팔리니까 도박계로 가서 에이스가 되었다가 창녀가 되었다가
야쿠자 보스의 첩이되고 나중엔 킬러가 되어서 옥살이를 한 다음에 다시 만화가로 성공함;;
다 읽고나니까 대체 내가 뭘 본건가 싶더라
시작은 분명 대학생들이 알콩달콩 연애하는 만화였던거 같은데
그 중에서도 사무라의 이사는 좀 특별했던거같음
보통 만화 작가들은 만화가인 주인공의 입을 빌려서 자기가 하고싶은 이야기나 징징거림,만화론을 표현하는데
사무라 이사에 나오는 만화가는
만화가 안 팔리니까 도박계로 가서 에이스가 되었다가 창녀가 되었다가
야쿠자 보스의 첩이되고 나중엔 킬러가 되어서 옥살이를 한 다음에 다시 만화가로 성공함;;
다 읽고나니까 대체 내가 뭘 본건가 싶더라
시작은 분명 대학생들이 알콩달콩 연애하는 만화였던거 같은데
중요한건 리얼리티다!
이사는 극후반에 갑자기 미친듯이 달려서 그렇게 간거 아니였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