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을 아예 여백으로 남겨두거나 어시한테 날림으로 지시해버리는 경우가 많던데여기서 오는 현장감이나 몰입감을 너무 쉽게 포기한다는 생각이 듬배경만으로도 많은 내용을 함축할수도 있는데단순히 3d로 복붙하기엔 좀 아까움
?? : 독자들은 말풍선만 본다
주간연재 챙겨볼때 특히 체감 크지. 그나마 단행본에서 배경 채워넣는 케이스가 많은데 잡지연재일땐 안 채우는게 많으니
근데 이 배경도 적당히 사용해야 좋은건데 초창기 오다는 배경하고 공백 밸런스 맞출 줄 알았다면 요즘 오다는 진짜 어시 시키는건지 그냥 꽉꽉 우겨넣는 수준이라 보기 힘들더라.
토가시나 이와아키 날림연재마냥 배경 대충그려도 재밌으면 상관 없는데... 잡지연재에선 진짜 배경이 있고 없고가 틀린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