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로 사람도 죽이고 카드로 사람도 살리고
카드로 분쟁도 해결하고 카드로 학교도 진학하는데
카드를 소지하지 못한다면 자기를 보호할 수 있는 수단이 없는 세계에서
카드를 소지하게 강제한다고 독재자소리를 듣다니
어처구니가 없는거지
잘해줘도 지랄이라는 말이 딱이야 아주
카드로 사람도 죽이고 카드로 사람도 살리고
카드로 분쟁도 해결하고 카드로 학교도 진학하는데
카드를 소지하지 못한다면 자기를 보호할 수 있는 수단이 없는 세계에서
카드를 소지하게 강제한다고 독재자소리를 듣다니
어처구니가 없는거지
잘해줘도 지랄이라는 말이 딱이야 아주
그런 세계를 만든게 카이바랑 페가서스잖아..
현실세계를 한번 겪게 해줘야 듀얼월드가 얼마나 천국인지 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