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만 해도 정말 순수함으로 가득했는데


점점 합금화되면서 순수함이 하나하나 깎여나가고


정신이 마모되나가는거 보면 슬퍼진다



처음엔 금강을 좋아해서 지켜주고싶다고 하던놈이...


10권에서 지구로 내려올때


날 용서해줄까 하면서 흐느끼는거볼때


왜 이렇게 됐지라는 생각마저 들더라



보석의 나라 개시발


포스만 존나 시련을 주는거 같아서 안타깝다


작가 새1끼 예전에 포스포필라이트 샀다가 깨먹고 변상이라도 했냐

왤케 굴려됨? 마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