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보고 싶다고 했었는데 우연히 접할 기회가 있어서 오늘 보게 된레후.

내용은 넷상에서 찾아봤던 것처럼 매우 고어하면서도 사무라상의 가학적인 면이 극대화되어있는 느낌을 받았세므.

국내정발은 커녕 요즘엔 가지고 있는거 들키는 것만으로도 매장당할 것 같달까.

개인적으론 작가 내면의 어두운 부분을 보는 것도 좋아해서 괜찮은 경험이었다고 생각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