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갤러들은 스낵컬쳐인 웹툰을 까지만
파릇파릇한 젊은이들은 사회에 찌들어서 독신주의에 히키코모리화 되어가는데
점점 가볍고 쉬운 이야기에 끌릴수밖에 없는듯함
일본에서 양산형 이세계 라노벨 한창 유행할때 (현재도 ing)
우리나라도 저런꼴날까 싶었는데
실제로 그런 꼴나고있음
만갤러들은 스낵컬쳐인 웹툰을 까지만
파릇파릇한 젊은이들은 사회에 찌들어서 독신주의에 히키코모리화 되어가는데
점점 가볍고 쉬운 이야기에 끌릴수밖에 없는듯함
일본에서 양산형 이세계 라노벨 한창 유행할때 (현재도 ing)
우리나라도 저런꼴날까 싶었는데
실제로 그런 꼴나고있음
사실 대여점 시절에도 잘 팔리는 건 현재 웹소설 같은 류였지. 난 딱히 크게 변했다고는 생각하지 않음. 다만, 큐레이션이 너무 안 되서 좀 느리거나 고구마 쳐먹거나, 이런 주류에서 벗어난 작품 보기가 어렵다는게 좀 답답하지.
그 장르 안에서 그렇게 팔린거지 전체적으로봤을때 웹소설이 주류는 아니었음 당장 대여점 순위만 봐도
난 당장 퇴마록-묵혼 이런 거랑 달빛조각사 이런 거랑 지금 웹소설 1타먹고 있는 애들이랑 큰 차이점을 못 느끼겠음.
만갤러들도 독신주의(강제)에 히키코모리인데
조금 예시가 다를순있음 만갤러들은 도태된거니
대중교통탈때 보면 시간 개 잘가긴함 근데 너무 시간낭비느낌들어서 금방접긴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