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오경화 특유의 이상한 별명 붙이기가 더 기분 나쁨 아바이 동무나 찌남이 같은 국적불명의 별명이 참을 수 없이 촌스러움 번역 퀄리티도 만족스럽진 않은데 아라카와나 포케스페처럼 예전 번역자보다 더 잘하는 경우도 많더라 작업량도 많으면서 그 정도면 괜찮은 수준이라고 생각함 옛날부터 오경화 번역을 읽어와서 적응된것도 있고
나도 뽈칵은 안 이상함. 오히려 다른 부분에 트집잡을 게 많은데 왜 굳이 뽈칵으로 놀릴까..
너는 단련되었다
별명이나 이상한 개드립 넣는게 가장 신경쓰임
뽈칵에 반응하는건 뽈칵 자체 문제보다 하도 자주 당하다보니까 이제 그 번역자의 트레이드마크만 와도 ptsd 발병하는게 아닐까 싶음
뽈칵이 데미지가 덜한거지 문제는 문제라고 생각함 세상에 그딴 의성어가 어딨다고 별로 와닿지도 않는걸 매번
실제로 날수는 있는데 아무도 안쓰는 의성어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