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일러문으로 많이 알려진 이토 이쿠코 라는 애니메이터
세일러문에는 다양한 작화가 나오지만 개중에서도 이토 이쿠코라는 애니메이터가 가장 익숙하고 유명하다
이 작화가 시간이 지날수록 재평가되다보니
이를 표방한 (표절한? 모방한?) 그림체의 일러스트레이터가 나왔다











수요가 많아지자
아예 온라인 쇼핑몰을 차려서 해당 상품들을 팔고있다
외쿡 오타쿠들에게도 엄청나게 팔리고있다
애초에 패러디, 표방 정도로 시작해서 상업적 이익까지 추구한 케이스이다
표절이 아니냐는 얘기가 많이 나오지만
안타깝개도 그림체에는 저작권이없다...
원작자가 돈 벌어야하는데 - dc App
요즘 자주 보이던
그림체엔 몰라도 캐릭터엔 있지 않음? 〔桜〕
伊藤郁子
상도덕도 없네 시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