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아무리 위에께 잘 번역을 했어도당신의 후장에 넣어볼까 하네만의 임팩트를 이기지 못한다...예술은 안전빵이 아니라 불꽃임을 생각하면 후자의 번역이 더 예술에 가깝다고 볼수 있다
마지막 컷 비명지르는것도 너무 절제되어있어서 처절한 느낌이 안 나네
쿠워어어어도 너무 깊게 뿌리박힘
팔 보여주는부분부터는 그렇다쳐도 첫 1,2컷은 아예 다른데 왜저런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