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제목만 보고 듀얼몬스터즈 짭이라고 취급 받지만 실은 파생된 뿌리만 보면 오히려 유희왕보다 tcg적으로는 더 원조격에 가까운 작품임
타카하시 카즈키가 1화 떼워먹으려고 매직 더 개더링 패러디한 매직&위자드 지금에 와선 듀얼몬스터즈란 게임이 코나미의 손을 거쳐 대회가 도쿄돔 전체를 꽉채울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을 때
매직 더 개더링 측에서 아동층 공략및 듀얼 몬스터즈와의 경쟁을 위해 룰을 간략화하고 카드의 효과를 강하게 만든 일종의 외전격 게임으로 제작해 미국과 일본 시장에 관련 판촉물과 애니메이션을 팔았지만 일본쪽에서는 500화가 넘게 장기 제작된 애니메이션으로 입지도 나름 다졌지만
북미쪽에서는 관련 업종의 디자이너가 말하길 악성 재고 취급당하며 판매 중단 한국쪽에도 나름 팔려다가 쪽박 앜파이후에는 팬덤 애니 게임 전부 막장된.유희왕으로 부터 시장점유율을 나름 뺏나 싶더니 듀얼링크스 출시로 인해 다시 점유율이 뺏김
지금도 관련만화는 연재되고 있지만 주인공이 갑자기 황야에서 기억 잃고 인생 고찰을 하는 등 초차원적인 내용으로 나름 컬트적인 인기를 얻긴 하는 듯
유희왕 잡으러 왔다가 지금은 유희왕 패러디를 하며 연명하고 있는 슬픔이여..
주인공이 존나 못생겻던것만 기억남
일본에서 게임으로는 요즘 유희왕이 워낙 개떡이라 다시 매직이 치고 올라온다던데
일본 tcg는 꽤 치고 올라왔긴 했음 어느 시즌에선 1등도 했을 정도지만 모바일시장이나 서양시장은 ㅈㄴ 암울한 게 좀 안타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