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두리나 구석탱이에


만화랑은 좆도 상관없는


작가의 오늘의 탕수육 같은 글이나


이런건 만화안에서 보여줘야 하는거 아닌가 생각드는


옆에다 깨알만하게 써놓은 등장인물 가족관계나 취미 성격


뭔가 상품으로 가공처리된 완성품이 아니라


상품을 만드는 도중에 출하한것같은 번잡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