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소설도 남자가 대신 시집가는거였는데 좀 아랍배경이었음.뭐 왕한테 시집갔는데 그 나라는 전통으로 남자가 대신 뒷뷰지야스하는데 용의 국가라 알을 임신할 수 있던 것임ㄷㄷ그래서 뭐 위기도 겪고 삐슝빠슝하다가 알 낳고 잘 살았더란 비엘소설이었음. 내용 그런거치곤 필력이 좋아서 그런지 재밌게 본듯
bl계열이 상상력은 진짜 미치더라
알을 낳아라
존나 아무렇지도 않게 남자들끼리 아기 낳고 니가 엄마고 내가 아빠다 하는거보면 좀 혼이 빠질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