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가시야마 쇼 트레이싱 한번 걸린걸로 필명 바꾸고 활동할만큼 매장당했는데 솔직히 사진 좀 배껴 그렸기로서니 그게 작가로서 생명이 끝나야 마땅한 일임?
정작 배경같은건 사진 트레이싱이 기본 테크닉으로 쓰이는데 왜 인물만 트레이싱 하지 말라는거?
저작권적 문제는 당사자들끼리 알아서 처리할 일이지 독자들이 나서서 매장시켜야만 할 일이 아님
정작 트레이싱 문제 화두로 만든 이노우에는 그땐 그랬지 하고 넘어가면서 딴 작가들만 매장시키는거 매우 꼴불견이다
그런가...?
아이돌이 연애하는 거 정도의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