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장 목욕하는물에 몰래 오줌싸는 병사들 병사들은 정글에 끌려와서 좆같은데 혼자 옛날 전국시대 이야기하며 장군뽕에 심취한 대대장 대대장이 자살돌격 시키자 모든 짬처리는 쏘가리한테 떠넘기고 지는 사단장한테 보고하려고 튀는 참모 소좌 후퇴도중 쓰러진 아군 손가락이랑 군줄만 챙기고 죽게 내버려두는거까지 서부전선 이상없다고 그렇고 군대는 진짜 참전자들이 묘사하면 너무 숨막혀서 보기힘드네 오히려 군대는 안갔다온 사람일수록 환상이 심한듯
판타지 전쟁 보면 참혹하단 생각이 드는데 이런 경험적인 요소 들어간 걸 보면 뇌가 멎는 기분임
사실 대부분의 군대는 00년대 이전 국군보다도 야만적이니 말일세
전멸 직전까지도 다이난공 이야기 하면서 옥쇄하자고 할때 또라이같은
이건 나다싶 번역이 레전드
나때 소대장이 진짜 혼자 딴소리하면서 군인 정신 ㅇㅈㄹ하면서 분위기 창내고 다녔으니 공감 존나되네
걍 조선인들은 실전만 안 치를 뿐이지 군대 어떻게 돌아가는지 잘 아니까 확 와닿음ㅋㅋ
장군들도 옥쇄하지 말라는데 자살 공격하는 대대장이 ㄹㅇ 또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