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기업 중 하나로 악명이 높다. 만화 출판사계의 바닝프로덕션. 주간 소년 선데이의 판매부수 급감과[1] 라이쿠 마코토와의 불화 및 소학관 편집부의 금색의 갓슈 원고 분실 사건, 신조 마유의 소학관 내 부정 폭로 등으로 이미지는 나빠진 지 오래이다. 작가를 대등한 계약관계로 보지 않고 '우리가 잡지에 연재시켜 준다'는 고압적인 태도 및 일방적인 고료 동결 및 강제'휴재, 자신들에게 반하는 작가에 대한 유언비어 살포, 단행본을 절판시키겠다며 작가에 대한 협박 등 출판사가 야쿠자가 아닌가 싶은 행동을 해왔던 것으로 드러났다. 진상을 아는 사람들 중에는 차라리 소년 선데이가 폐간되고 소학관이 망해버리길 바라는 부류도 있을 정도.
이런 고압적인 자세는 한국 정발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학산문화사 측에서 일부 작품의 한국 정발 출판이 지지부진한 이유가 일본 소학관 측에서 원고를 늦게 주기 때문이라고 밝혔고, 심지어 간판 밥줄인 명탐정 코난도 근 100여권이 발매될 동안 한국 발매일이 들쑥날쑥한데다 심지어 기약 없이 연기되는 일까지 생기곤 한다.
극장판 명탐정 코난: 감청의 권 관련해서도 더빙 관련하여 갑작스런 로컬라이징 금지로 논란이 있었다. 이 때문에 이후 극장판들은 일괄적으로 비 로컬라이징으로 상영되고 있으며, TVA와 연관이 깊은 극장판 역시 비 로컬라이징으로 처리되었다. 흑철의 어영 같은 경우엔 극장판은 비 로컬라이징으로, TVA 총집편은 로컬라이징 더빙판이 따로 나오는 혼란스러움을 보여주기도 했다. 이후 100만 달러의 펜타그램 역시 극장판은 비 로컬라이징으로, TVA 총집편은 로컬라이징으로 방영되었다. 이후 추가적인 개입이 있지 않는 한 앞으로도 이러한 어이없는 이원화 체제가 그대로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기업이나 지자체를 홍보하기 위해 금지한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있지만, 사실 가능성이 그리 높진 않다. 당장 도쿄 올림픽 홍보라는 루머가 있었던 비색의 탄환은 아예 올림픽 라이센스를 따오지도 않아서 WSG라는 가상의 명칭을 사용하며 미국에서 일어난 사건과 연결짓는 용도로 등장할 뿐 WSG 도쿄는 중요하게 다뤄지지 않는다. 애초에 WSG 스폰서 회장들을 대상으로 발생한 연쇄 납치극 및 살인 사건이 주 스토리라인인데, 이게 올림픽 홍보용 영화일 리가...
게다가 하치조지마 홍보 아니냐는 말을 들었던 흑철의 어영도 감독이 인터뷰에서 가공의 섬을 무대로 할 예정이었다가 퍼시픽 부이 설정을 추가하며 무대를 하치조지마로 정했다고 밝혔다. 만약 정말 홍보용이었다면 처음부터 무대가 하치조지마로 정해져 있었어야 할 것이다.
코난 극장판 시리즈는 원래부터 실제 배경을 무대로 하거나 모티브로 삼아왔는데, 이유도 밝혀지지 않고 갑자기 로컬라이징이 금지되자 팬들 사이에서 이러한 추측이 생긴 것으로 보인다.
그 밖에도 기존에 로컬라이징이 적용되었던 이누야샤의 정식 후속작, 반요 야샤히메까지 로컬라이징을 금지시켰고, 명탐정 코난의 TV판에까지 로컬라이징에 관해 이의제기를 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반감을 샀다.
이런 고압적인 자세는 한국 정발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학산문화사 측에서 일부 작품의 한국 정발 출판이 지지부진한 이유가 일본 소학관 측에서 원고를 늦게 주기 때문이라고 밝혔고, 심지어 간판 밥줄인 명탐정 코난도 근 100여권이 발매될 동안 한국 발매일이 들쑥날쑥한데다 심지어 기약 없이 연기되는 일까지 생기곤 한다.
극장판 명탐정 코난: 감청의 권 관련해서도 더빙 관련하여 갑작스런 로컬라이징 금지로 논란이 있었다. 이 때문에 이후 극장판들은 일괄적으로 비 로컬라이징으로 상영되고 있으며, TVA와 연관이 깊은 극장판 역시 비 로컬라이징으로 처리되었다. 흑철의 어영 같은 경우엔 극장판은 비 로컬라이징으로, TVA 총집편은 로컬라이징 더빙판이 따로 나오는 혼란스러움을 보여주기도 했다. 이후 100만 달러의 펜타그램 역시 극장판은 비 로컬라이징으로, TVA 총집편은 로컬라이징으로 방영되었다. 이후 추가적인 개입이 있지 않는 한 앞으로도 이러한 어이없는 이원화 체제가 그대로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기업이나 지자체를 홍보하기 위해 금지한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있지만, 사실 가능성이 그리 높진 않다. 당장 도쿄 올림픽 홍보라는 루머가 있었던 비색의 탄환은 아예 올림픽 라이센스를 따오지도 않아서 WSG라는 가상의 명칭을 사용하며 미국에서 일어난 사건과 연결짓는 용도로 등장할 뿐 WSG 도쿄는 중요하게 다뤄지지 않는다. 애초에 WSG 스폰서 회장들을 대상으로 발생한 연쇄 납치극 및 살인 사건이 주 스토리라인인데, 이게 올림픽 홍보용 영화일 리가...
게다가 하치조지마 홍보 아니냐는 말을 들었던 흑철의 어영도 감독이 인터뷰에서 가공의 섬을 무대로 할 예정이었다가 퍼시픽 부이 설정을 추가하며 무대를 하치조지마로 정했다고 밝혔다. 만약 정말 홍보용이었다면 처음부터 무대가 하치조지마로 정해져 있었어야 할 것이다.
코난 극장판 시리즈는 원래부터 실제 배경을 무대로 하거나 모티브로 삼아왔는데, 이유도 밝혀지지 않고 갑자기 로컬라이징이 금지되자 팬들 사이에서 이러한 추측이 생긴 것으로 보인다.
그 밖에도 기존에 로컬라이징이 적용되었던 이누야샤의 정식 후속작, 반요 야샤히메까지 로컬라이징을 금지시켰고, 명탐정 코난의 TV판에까지 로컬라이징에 관해 이의제기를 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반감을 샀다.
근데 소학관은 왜 이 모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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