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뭐라해야 할지는 모르겠는데

캐릭터 디자인과 설정, 일러스트는 존재하고

실제로 그걸로 피규어 등 캐릭터 상품화는 활발하지만

'작품'의 개념이라고 할 수 있는 만화, 소설, 애니 등은 존재하지 않음


일단 돈이 되고 있으니 프로 창작물이라고 부를 수는 있는데

오직 일러, 세계관, 설정만이 존재하는 이것을 뭐라고 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