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뭐라해야 할지는 모르겠는데캐릭터 디자인과 설정, 일러스트는 존재하고실제로 그걸로 피규어 등 캐릭터 상품화는 활발하지만'작품'의 개념이라고 할 수 있는 만화, 소설, 애니 등은 존재하지 않음일단 돈이 되고 있으니 프로 창작물이라고 부를 수는 있는데오직 일러, 세계관, 설정만이 존재하는 이것을 뭐라고 할 수 있을까
자캐딸 아니오?
분명 시작은 일러레의 자캐딸이지만 기업 이권이 얽힌 이상 개인의 자캐딸로 치부할 순 없겠죠
쇼츠네요
MZ시대의 캐릭터팔이네요
큰돈 안들이고 한철장사하기 딱인
ㄹㅇ 상품화를 위한 저작권도 그냥 일러레 개인의 동의만 있느면 그만이니
분기 성노동자;;
팩트는 피규어는 계속 나오고 있다는 것임
참피
말투에서 지성이 느껴지네요
인간의 무한한상상력이 낳은 괴물
꼴리는 캐릭터만 있으면 대충 스토리건 플롯이건 그딴 것 없어도 상품화하는 데는 문제없는
근데 뭐 장식 목적인데 꼭 거창한 원작이 있어야하나 싶고
어차피 돈되는 꼴캐가 중요한 거지 작품이 필요할까? 라는 발상
바니스타인 - dc App
이런 거 좋아하면 バニスタイン・ファンタジー 로
저 '설정표'가 곧 만화, 애니, 게임 같은 '플랫폼'이 된 거네. 근래 유행하던 음식인 '쿠키 반죽' 같은 거임. 완성된 제품(= 쿠키)이 아니라 그 중간 과정인 '가공 중인 상태'(= 쿠키 반죽) 자체가 한 플랫폼으로서 인정 받기 시작한 거임.
ㄹㅇ 이전에 없던 개념이라 뭐라 해야할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실존하고 돈이 됌
우..으... 누나한테서 좋은 냄새나...
슈퍼소니코 같은 거 아닌지
슈퍼소니코는 기업의 판촉 캐릭터라는 정의가 있었는데 반면에 이건 개인 캐릭터라
보통 명목상 ppt수준 모바일게임이라도 냈는데 그것마저 생략된건가ㅋㅋㅋ
ㄹㅇㅋㅋ
mz 상대가 맞긴 함? 아무리 봐도 나이든 씹덕 취향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