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같은 남자애를 '낭자애'라거나 보지 같이 구는 고추 달린 새끼 또는 남자'라는 속된 말로 '보추'라고 사람들이 부르듯이
톰보이도 뭔가 친근함 있는 번역어가 필요함.
나는 톰보이를 '남정네 같은 년'이니까 '남정녀' 또는
'자지처럼 행세하는 가짜 년'이라는 뜻에서 '짜지' 또는 '짜지년'이라고 부르는 게 낫지 않을까 함
톰보이도 뭔가 친근함 있는 번역어가 필요함.
나는 톰보이를 '남정네 같은 년'이니까 '남정녀' 또는
'자지처럼 행세하는 가짜 년'이라는 뜻에서 '짜지' 또는 '짜지년'이라고 부르는 게 낫지 않을까 함
그냥 톰보이라 하죠
그럼 보추도 걍 펨보이라 하겠읍니다
이건 jazz네요
짜치다와 짜지를 이용한 말장난 감탄스럽네요
흉자는 어때
비하스러운 느낌으로는 괜찮네요
선머슴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이건 좋은듯
말괄량이도 있고 선머슴도 있고 왈가닥도 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