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그렇게 물장사 하고 아가씨 끼는건 뭔가 아저씨 문화중에서도 이미 한물 간 느낌인데

일본은 아직 접대나 이런거 하면 간다칸걸 들은거같기도 하고


한국 미디어는 보통 유흥 얘기하면 클럽 나오고

뭔가 돈많은 아저씨들 노는건 술도 술이지만 그거보단 골프로 이미지 굳은게 20년은 된듯


뭐 그런 차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