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량 떡밥으로 결국 흘러갔는데


내 주장은


상업성만 저격하고 몸부림 친다 한들 뚫기 쉽지 않은 배리어가 있다 4000천만부쯤 되면 판매량 역시 어느 정도 명작의 증거가 된다


친구 주장은


한국 드라마 나혼렙 꽃남 이런거 얼마나 잘팔렸는지 너는 몰라서 그런다 솔직히 아무 관계 없는거 맞다


해서 월만갤에 똥글 쓰려고 고민 좀 하다 보니


명작은 주관적이지만 상업성은 객관적이기에


명작 관련 키배는 네버엔딩일지언정


상업성 관련 키배는 그래도 결말이 보인다는 점에서


그나마 낫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