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인 몇명이나 월만갤 보는걸까? 간악한 출판사의 앞잡이들이 눈팅하는건 알려졌지만 작가라던가 다른 사람들은 얼마나 볼까..? 근데 하필 봐도 이런 갤을 보는건지...? 형민우는 저거 진짠지 모르겠는데 진짜면 좀 추하고...
조금이라도 돈 걸린 업계는 물론이고 심지어 정치쪽조차 디시 마갤 염탐한다는게 정설인데 - dc App
하필 많은 시궁창중에 왜 여기를 보나 하는거죠
만갤 참고해서 첫좀 정발하느니 월만갤이 조금은 낫지 않을까
비겁하게 팩트로 때리지 말고 선동과 날조로 승부보자꾸나....